결과의 의미
1200px, 1000x1000px처럼 필요한 픽셀 규격에 맞춰 이미지를 다시 만드는 기본 도구입니다.
원하는 픽셀 규격으로 바로 리사이즈
픽셀 사이즈 맞춤
가로/세로 픽셀과 맞춤 방식을 선택해 이미지를 리사이즈합니다.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업로드하세요
JPG, PNG, WebP, HEIC · 최대 10개 · 파일당 20MB · 붙여넣기 지원
이미지를 복사한 뒤 Ctrl+V로 바로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처리 · 서버 업로드 없음
핵심 옵션
필요한 값만 조정하세요.
저장 예sample-image.webp
{name}=원본 파일명, {index}=번호. 비워두면 원본 파일명을 사용합니다.
이미지를 1개 이상 업로드하면 실행할 수 있습니다.
도구 사용 기준
도구가 처리하는 범위와 결과를 확인하는 기준을 먼저 읽어 보세요. 입력값과 최종 제출 조건을 함께 비교하면 잘못된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1200px, 1000x1000px처럼 필요한 픽셀 규격에 맞춰 이미지를 다시 만드는 기본 도구입니다.
원하는 픽셀 규격으로 바로 리사이즈
결과가 만들어지면 contain/cover, 가로폭만 맞춤, 출력 포맷 선택, 이미지 크기 조절, 사진 리사이즈 항목을 다시 확인한 뒤 사용하세요.
이미지 결과는 원본의 픽셀 크기, 파일 형식, 압축 품질과 투명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설정이라도 사진, 로고, 문자 중심 이미지의 용량과 선명도 차이가 크므로 결과 파일의 해상도와 실제 표시 품질을 함께 확인합니다.
핵심 처리는 가능한 한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합니다. 원본 파일이나 입력 내용을 원클릭툴 자체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 중요한 작업은 결과를 내려받기 전에 미리보기와 수치를 직접 확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contain은 이미지 전체가 보이도록 여백을 넣고, cover는 지정 영역을 꽉 채우는 대신 가장자리가 잘릴 수 있습니다.
가로폭 기준 모드에서는 원본 비율을 유지해 세로 길이를 자동 계산합니다.
비율 유지가 필요하면 contain 또는 width-only, height-only 모드를 사용하면 됩니다.
JPG, PNG, WebP, HEIC 이미지를 업로드해 변환, 압축, 리사이즈, 프리셋 크기 조절을 처리합니다.
RAW 보정, SVG 벡터 편집, AI 배경 제거는 현재 지원하지 않습니다.
도구를 쓰기 전에 기준을 확인하면 결과 검수가 쉬워집니다.